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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육군 CCTV에서 악성코드 유포 이력 있는 IP 주소 긴급 삭제"

2020.11.26 오전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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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CCTV에서 중국쪽 서버로 기밀이 유출되는 악성 코드가 발견됐다는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의 주장에 대해 육군은 악성 코드가 아닌, 악성 코드를 유포한 이력이 있는 IP 주소가 1개 발견돼 긴급 삭제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육군 관계자는 CCTV 관리 웹페이지 상에 '악성 코드'가 아닌 '악성 코드를 유포한 이력이 있는 IP주소 1개'가 식별돼 긴급 삭제 조치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 10월, 사업 전반에 대한 국방부 감사 중 안보지원사의 보안 점검 결과, '팬틸트 등 중국산 부품의 일부 사용에 따른 직접적인 보안 취약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육군은 특히 이번 사업은 인터넷이나 군 내부망에 접속되지 않는 단독 망으로 악성 코드의 유입이나 자료 유출 가능성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군이 전력화 중인 해강안 경계 과학화 사업은 구매 계약을 통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현재 계약 체결 후 납품 과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육군은 추가적으로 해강안 경계 과학화 사업 전력화 과정에서 안보지원사 보안 측정, 최종 납품 때 수락 검사에서 보안 대책 점검 등 다양한 조치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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