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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살고 싶은 부산의 미래 만들 것"

전국 2021-04-0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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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은 "도시발전의 궁극적 목표는 시민 행복, 다시 태어나도 또 부산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미래를 만들겠다"고 취임 일성을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25분 부산시청 1층 로비에 도착한 뒤 곧바로 7층 대회의실에서 온라인 비대면 취임식을 열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로 직원이 모이는 취임식 대신 비대면 행사를 결정했습니다.

박 시장은 취임사에서 "고향인 부산에서 봉사할 기회를 얻어 큰 영광"이라며 "부산에 새로운 변화를 일구라는 시민의 역사적 명령을 받고 엄중한 역사의 무게를 느낀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이어 "산업화의 주축, 민주화의 성지인 부산을 행복 지수가 높은 세계 선진도시로 만들겠다"며 "이를 위해 삶의 질을 높이며 경제를 일으키고 시정에 공정·신뢰의 가치를 구현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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