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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김태성 신임 해병대사령관 삼정검 수치 수여

2021.04.13 오후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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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김태성 신임 해병대사령관으로부터 보직 신고를 받았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김태성 신임 해병대사령관의 진급 및 보직 신고를 받고, 삼정검 수치를 수여했습니다.

또, 김태성 신임 사령관 부인에게는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빈틈없는 국방을 당부하는 의미를 담은 꽃다발을 전달했습니다.

삼정검은 군 장성 진급자에게 대통령이 수여하는 검으로 수치는 계급과 보직 명칭이 적힌 끈으로 된 깃발을 말합니다.

김 신임 사령관은 해군사관학교 42기로 제1해병사단장과 해병대사령부 참모장을 비롯해 합참 작전본부 상륙기획담당과 연합사 기획참모부 전쟁기획장교 등을 두루 역임한 연합 및 합동작전 전문가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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