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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해병대사령관 삼정검 수치 수여..."강한 국방 선두에 서달라"

2021.04.13 오후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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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김태성 신임 해병대사령관으로부터 보직 신고를 받고, 강한 국방력의 선두에 해병대가 앞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김태성 신임 해병대사령관의 진급 및 보직 신고를 받고, 삼정검 수치를 수여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완전한 평화가 정착되기까지 강한 국방력이 필요하고 그 선두에 해병대가 앞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태성 사령관은 언제든지 국민 안전을 위한 능력과 태세를 완벽하게 갖추겠다며, 목숨 바쳐 국가를 위해 충성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김태성 신임 사령관 부인에게도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빈틈없는 국방을 당부하는 의미를 담은 꽃다발을 전달했습니다.

삼정검은 군 장성 진급자에게 대통령이 수여하는 검으로 수치는 계급과 보직 명칭이 적힌 끈으로 된 깃발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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