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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제헌절, 더위 속 강한 소나기...남해안·제주 장맛비

2021.07.17 오전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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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인 오늘 어제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덥겠습니다.

대부분 지방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낮 기온 32도, 광주가 31도로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많이 덥겠는데요.

오늘도 강한 소나기가 지납니다.

현재 경북 울진에 시간 당 30밀리미터 이상의 강한 소나기가 지나고 있는데요.

오늘 전국적으로 5에서 60, 많은 곳은 80밀리미터 이상의 강한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남해안과 제주도는 밤부터 많은 양의 장맛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소나기가 오는 곳은 1시간에 50밀리미터의 폭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고요.

소형 태풍급에 달하는 강풍도 예상됩니다.

현재 기온, 어제 같은 시각과 비슷합니다.

서울이 24.8도, 그리고 대구가 23.4도고요.


낮 기온, 30도를 웃돌아 더울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이 32도, 청주도 32도, 대전 31도, 대구는 30도로 예상됩니다.

날씨였습니다.

YTN 유다현 (dianay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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