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창조경제혁신센터 법률지원단에 IT와 지식재산 분야 전문변호사 21명을 추가 위촉했습니다.
법무부는 정부와 단체, 대학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거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업무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을 창조경제혁신센터 법률지원단에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5년 구성된 법률지원단은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벤처기업·스타트업에 대한 법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변호사 186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새로 위촉된 변호사들을 포함해 IT 전문 변호사는 31명, 지식재산 전문 변호사는 51명입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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