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YTN Star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Y현장] "새로운 시리즈의 포문"...에이티즈 '게릴라' 강렬한 출격 (종합)

2022.07.28 오후 05:08
이미지 확대 보기
[Y현장] "새로운 시리즈의 포문"...에이티즈 '게릴라' 강렬한 출격 (종합)
AD
그룹 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가 강렬한 성장을 이루고 컴백한다.

28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에이티즈(ATEEZ) 새 앨범 ‘THE WORLD EP.1 : MOVEMEN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번 신보는 타이틀곡 ‘게릴라(Guerrilla)’를 포함해 ‘프로파간다(PROPAGANDA)”, ‘섹터 1(Sector 1)’, ‘사이버펑크(Cyberpunk)’, ‘더 링(The Ring)’, ‘WDIG(Where Do I Go)’ 그리고 ‘뉴 월드(New World)’까지 총 7곡이 담겨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에이티즈의 신곡 ‘게릴라’는 즐거움과 슬픔, 사랑을 느낄 수 없는 억압되고 통제된 세상 속 변화를 향한 움직임의 시작을 알린다. 특히 디테일한 비트 체인지와 사이키델릭 사운드가 돋보여 멤버들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이날 에이티즈 멤버 윤호 씨는 "트레저 시리즈에서는 보물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려냈었고, 그 다음 시리즈에서는 저희 여덟 명이 하나가 되기 전의 스토리를 담아냈다. 이번 더 월드 시리즈에서는 이 세상에 더 큰 움직임을 알리자는 의미를 담았고, 이 시리즈를 통해 항해나 해적에 대한 키워드들을 효과적으로 풀어냈다"라고 새로운 시리즈에 대해 설명했다.

여상 씨는 "새로운 시리즈의 포문을 여는 앨범이기도 하고, 타이틀곡 '게릴라'도 지금껏 도전해보지 않은 음악 스타일을 시도했다"라며 "팬분들께서도 저희의 설레는 마음을 받아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신보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는 선주문량이 110만 장을 돌파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홍중 씨는 "너무 감사하고 놀랐다. 팬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저희가 매번 컴백 때마다 좋은 소식을 듣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 열심히 해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게릴라'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성화 씨는 "도입부부터 파워풀한 안무가 계속된다. 그 파워풀함 속에서도 최대한 파괴적인 라이브를 보여드리는 모습을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 보기

[Y현장] "새로운 시리즈의 포문"...에이티즈

여상 씨는 어떤 성적을 거뒀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저희가 지난해 빌보드 200에 진입하기도 한 만큼 일본 활동에서도 국내외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좋겠다"라고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최근 월드투어로 3년 만에 전세계 팬들을 만나게 됐다. 홍중 씨는 "굉장히 오래 기다려온 투어였다. 이번 투어는 한번 연기됐어서 저희도 감회가 좀 남달랐다"라며 "처음 팬분들 함성 소리를 들었을 때 뭔가 데뷔한 것마냥 설레고 떨린 기억이 있다. 앞으로는 자주, 다양한 기회로 팬분들을 찾아뵐 수 있는 에이티즈가 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해야겠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홍중 씨는 "상반기 투어는 오랜만에 뵙다 보니 저희 여덟 명이 단체로 보여드릴 수 있는 에너지를 많이 보여드리려고 했다. 하반기에는 에너지도 많이 담겨 있겠지만 에이티즈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게 이런거구나라는 확실한 캐릭터를 보여드리고 싶다. 저희도 고민을 많이 하는 만큼 캐릭터를 확실히 보여드려서 꼭 가야하는 콘서트가 되었으면 좋겠다

윤호 씨는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롭게 얻고 싶은 성과에 대해 "새로운 시리즈이다 보니 다양한 스펙트럼을 연출하는 것에 있어 성장하고 싶다"라며 "그 다음 시리즈에서도 어떤 컨셉이든 다 잘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성장시키고 싶다"라는 바람을 드러냈다.

국내보다 해외 팬덤이 강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멤버 홍중 씨는 "국내에서의 대중성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서는 저희도 얘기를 안하진 않는다. 해외와 국내 시장이 어떤 차이가 있을까. 앨범을 준비할 때나 투어를 다니며 얘기를 나누는데, 국내 대중성을 얻기 위해 새로운 것들을 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지는 않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국내에도 팬분들이 많이 계시고, 저희에게는 그런 상대적인 부분이 그렇게까지 중요하진 않는 것 같다"라며 "오히려 저희가 앞으로 보여드리고 싶은 걸 편하게 보여드리기 위해서는 그런 고민보다는 국내외 가리지 않고 한분이라도 만족하실 수 있을만한 음악을 들려드리는 게 목표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한편, 에이티즈의 신보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는 오는 29일 오후 1시 발매된다.

YTN star 이유나 (lyn@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1,56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00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