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14일) 6시쯤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에 있는 자재 보관 창고에 불이 났습니다.
화재 직후 1명이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와 컨테이너 1동씩 270여 제곱미터가 소실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조립식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 신고 내용을 토대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한동오 (hdo8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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