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있는 아파트 세대 여러 곳의 유리창이 날아온 쇠 구슬에 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경기 용인시 상현동에 있는 아파트 여섯 가구에서 쇠 구슬에 맞아 유리창이 깨졌다는 내용의 신고를 접수해, 재물손괴 혐의로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 세대 한 곳에서 지름 8mm짜리 쇠 구슬을 확보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앞서, 지난 3월에도 인천 송도동에 있는 32층짜리 아파트에서 새총으로 반대편 아파트를 향해 쇠 구슬을 쏴 유리창을 깬 남성이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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