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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거리서 날아온 총알...러시아군 명중시킨 우크라 저격수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3.11.21 오전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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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떨어진 거리에서 러시아 군인을 명중시킨 우크라이나 저격수가 역대 최장 저격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1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인디펜던트는 우크라이나 보안국(SBU) 소속 저격수가 3,800m 떨어진 거리에서 러시아 병사를 저격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록이 공식적으로 확인되면 역대 최장 기록을 경신할 예정입니다.

이전 세계 최장 기록은 2017년 캐나다 특수부대 소속 저격수가 이라크에서 세운 3,540m였습니다.

SBU 측은 이 저격수에 대해 "놀라운 거리에서 효과적으로 작전할 수 있는 탁월한 능력을 선보였다"라며 'SBU 저격수는 성공적인 사격 기록을 세웠고 이전 세계 기록보다 260m 더 길었다"라고 전했습니다.

또 SBU는 "보안국 특수요원이 우크라이나에서 제작된 소총을 사용한 점이 매우 의미 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자 | 이유나
AI 앵커ㅣY-GO
자막편집 | 이 선
화면출처ㅣThe Kyiv Independent

#지금이뉴스

YTN 이유나 (ly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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