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수원 kt가 올 시즌 고양 소노에 5전 전승을 기록하며 2위 자리를 굳게 지켰습니다.
kt는 고양 원정경기에서 4쿼터 내내 접전을 펼쳤지만, 28점을 넣은 배스와 25득점을 올린 하윤기가 위기 때마다 득점에 성공하며 92대 89로 승리했습니다.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은 올 시즌 4전 전패를 당했던 아산 우리은행을 상대로 연장에서만 8득점을 올린 스미스의 활약을 앞세워 70대 61로 승리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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