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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자산 하루새 29조원 증발...IT 갑부들도 '딥시크 충격'

2025.01.28 오후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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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타트업 딥시크가 개발한 인공지능이 세계 갑부들의 자산에도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현지 시간 27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세계 갑부 500위에 드는 자산가들은 하루 약 1천8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56조2천760억 원을 잃었습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는 201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9조746억 원을,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 회장은 226억 달러, 우리 돈으로 32조7천억 원을 날렸습니다.

AI 붐의 가장 큰 수혜자로 꼽히는 젠슨 황 CEO의 재산은 2023년 초부터 딥시크 충격이 발생하기 직전까지 8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07% 급락했습니다.

딥시크가 개발한 저비용 AI 모델이 미국 빅테크의 AI 관련 과잉투자 우려를 키웠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YTN 정유신 (yus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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