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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 사망' 광주 붕괴 참사 주요 책임자 3명 항소심 감형

2025.02.21 오후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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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하던 건물이 무너져 9명이 숨지고 8명이 다치는 사고를 낸 광주 학동 참사 주요 책임자들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형사1부는 철거 재하청업체 대표와 하청업체 현장소장에 대한 원심을 파기하고, 각각 1년과 6개월씩 감형한 징역 2년 6개월과 2년을 선고했습니다.

현장을 확인하지 않았던 철거 감리자에 대한 원심도 파기하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해자들과 합의가 이뤄졌거나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2021년 6월 광주 동구 학동에서 재개발을 위해 철거하던 5층짜리 건물이 무너지면서 시내버스를 덮쳐 9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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