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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모르게 갯수가...유명하던 감귤 초콜릿 '폭싹 줄였수다' [굿모닝경제]

지금 이 뉴스 2025.03.31 오후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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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이 지난 4분기 같은 가격에서 용량을 줄이는 '슈링크플레이션'을 조사한 결과 9개 제품에서 용량 감소를 찾아냈습니다.

소비자원은 대형마트 등에 유통되는 450여 제품과 소비자 신고에 접수된 내용 등 약 45만 건의 정보를 조사한 결과 국내 제조 상품 4개와 수입상품 5개에서 '슈링크플레이션'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9개 제품은 모두 식품으로 '제주 감귤 초콜릿'과 '블랙썬더 미니바', '위토스 골든 초콜릿' 등 초콜릿과 캔디류가 많았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 슈링크플레이션 관련 고시가 시행되며 제조·판매업자는 반드시 제품의 용량 변동 사실을 소비자에게 알려야 함에도 6개 제품은 이를 지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비자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참가격 누리집에 공개하고, 해당 상품의 제조·판매업체에게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도록 권고했습니다.



기자ㅣ오동건
제작 | 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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