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한 택시 내부를 찍은 사진 한 장을 보시겠는데요,
지저분해 보여서 저희가 이렇게 조금 희미하게 화면을 가렸습니다.
택시 내부에 놓인 이른바 '토사물' 인데요, 여기서 제가 '이른바'라고 표현한 건 실제 토사물이 아니라, 오른쪽에 보이는 이 죽을 토사물처럼 뿌려놓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술에 취한 승객이 이렇게 일을 저질러 놓은 것처럼 꾸민 택시기사가 경찰에 구속된 일이 있었는데요,
한두 명이 아니라 무려 160여 명이 이러한 수법에 당했습니다.
이제는 음주 후 택시 타더라도 잠드는 것은 조심하셔야겠습니다.
YTN 나경철 (nkc80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