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특검,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 오늘 기소...'건진' 첫 소환

2025.08.18 오전 12:02
AD
김건희 씨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오늘(18일) 구속 시한이 만료되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을 기소할 예정입니다.

특검은 청탁금지법 위반과 업무상 횡령,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된 윤 전 본부장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길 방침입니다.

특검은 오늘(18일) 오전 10시에는 윤 전 본부장의 청탁 의혹에 연루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특검 출범 이후 처음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합니다.


윤 전 본부장은 2022년 4월부터 8월 사이 전 씨를 통해 김 씨에게 고가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명품 가방, 천수삼 차 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검은 윤 전 본부장을 일단 재판에 넘긴 뒤 통일교의 국민의힘 전당대회와 20대 대통령선거 개입 의혹 등에 대한 수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2,95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53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