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선수가 PGA 투어 샌더스 팜스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우승 경쟁에 가세했습니다.
김주형은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여섯 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0언더파 공동 5위로 올라섰습니다.
중간합계 13언더파로 선두로 나선 남아공의 개릭 히고와는 세 타 차입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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