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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국·일본 등 무비자 조치 내년 말까지 1년 연장

2025.11.03 오후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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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한국과 일본 등에 대한 무비자 조치를 내년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올해 말로 예정된 한국과 일본 등 45개국의 비자 면제 조치 시한을 내년 말까지 연장하고, 스웨덴을 새로 무비자 대상 국가에 포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이들 국가의 일반여권 소지자는 비즈니스나 관광, 친지 방문 등의 목적으로 30일 이내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국은 지난 2023년 11월부터 순차적으로 무비자 시범 정책 적용 국가를 확대해왔고, 한국은 지난해 11월 처음으로 포함됐습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공산당 20기 4중전회 정신을 관철해 높은 수준의 대외 개방을 확대하고, 대외 왕래를 지속적으로 편리하게 하도록 무비자 정책을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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