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선수들이 올스타전을 하루 앞두고 팬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는 ’올스타 팝업-체크인 부산’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체크인 부산’ 이벤트는 올스타전을 앞두고 열린 체험형 행사로, 농구팬들이 농구를 매개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김단비와 김소니아, 이해란 등 여자프로농구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은 부산 시내의 쇼핑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직접 참여해 부산의 농구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선수들의 소감,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김단비 / 아산 우리은행 포워드 : 오랜만에 부산에서 올스타전이 열리는데요. 저희가 항상 진지하게 경기하는 모습만 보여드렸는데, 내일(4일)은 팬들과 같이 웃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드릴 테니까 많이 찾아와서 저희랑 즐거운 시간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소희 / 부산 BNK 포워드 : 부산 (연고 팀의) 선수로서 자부심을 많이 느끼고, 앞으로도 저희 부산 BNK도 많이 응원해주시고 여자농구 많이 응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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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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