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가지 넘는 의혹을 받고 있는 김병기 의원.
원내대표직 사퇴 이후 처음으로 언론과 인터뷰를 했는데요.
제명을 당하더라도 탈당은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김병기 /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튜브 ’뉴스토마토’) : 탈당과는 연결시키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제가 오히려 당을 나가면, 그걸로 저는 제가 정치를 더 할 이유가 없거든요. 제명을 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저는 제 손으로 탈당하진 않겠습니다. 지금 이 소나기가 쏟아지는 상황에서 조금만 믿고 기다려달라, 그러면 이 문제에 대해서 대부분 해결을 하겠다.]
이렇게 탈당에 선을 그으면서 공은 민주당으로 넘어갔는데요.
박지원 의원은 김병기 의원을 믿지만 당이 결정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박지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YTN 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 : 본인이 선당후사의 길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했는데 아직 그러한 액션이 없다고 하면은 이제는 당에서 감찰의 결과를 보고 김병기 원내대표가 문제가 없다고 하면은 싸워야 하고, 만약 문제가 있다고 하면은 당이 결정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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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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