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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기 의혹까지...과거엔 "갑질은 일벌백계해야"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1.05 오후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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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 요구서가 국회에 도착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 후보자 재산이 10년 사이 110억 원 정도 늘어난 175억여 원인 점을 고리로, 송곳 검증을 예고했습니다.

인천공항 개항 1년 전 이 후보 배우자가 13억 8,800만 원에 매입한 영종도 땅이 6년 후 39억 2,100만 원에 수용됐다는 투기 의혹에 이어, 이 후보 부부가 미국 유학 시절에 산 성동구 상가 5채로 4배 가까운 이익을 봤다는 의혹 등입니다.

20대 아들 3명 명의로 대부업 투자 정황 여기에, 20대 아들 3명 명의로 대부업 투자 정황과, 이혜훈 갑질 의혹 추가 폭로 …"임신한 구의원에게도 갑질" 임신 중인 구의원을 향해 폭언과 갑질을 했다는 추가 폭로가 나왔습니다.

과거 저서에서, ’힘이 없어 억울한 일 당하는 사람이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정치하는 이유라고 했던 이 후보자.

전 육군 대장 부인의 공관병 갑질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혜훈 /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난 2017년 당시 바른정당 대표) : 나라를 지키는 줄만 알았던 우리 자식들이 실상은 지휘관 사모의 노예로 전락했다는 소식에 수많은 부모님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를 일벌백계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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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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