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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값 안정 위해 미국산 224만 개 시범 수입

2026.01.07 오후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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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특란 한 판이 7천 원이 넘은 가운데 정부가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이번 달에 미국산 달걀을 수입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달 안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미국산 신선란 224만 개를 수입해 대형마트와 식재료 업체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지난 2021년에도 미국산 달걀 3천만 개를 수입한 적 있습니다.

미국산 계란은 백색란으로, 껍데기에 산란일자와 농장고유번호, 사육환경이 10자리로 표시된 국산과 달리 산란일자와 사육환경 정보가 5자리로 표기돼 있습니다.

이번 겨울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로 인한 산란계 매몰 처분은 432만 마리에 이릅니다.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의 감염력은 예년의 10배로, 산란계 농장에서 추가 발생할 우려가 큽니다.

농식품부는 이번 달걀 수입은 선제적 조치로, 현재 수급은 양호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지난해 말 기준 8천200만 마리로 1년 전보다 1% 늘었고 달걀 생산량은 4천900만 개로 1%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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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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