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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현금부자만 로또"라더니...원펜타스 당첨돼 35억 차익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1.07 오후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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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부부가 8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보인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 '로또 청약'에 당첨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 후보자의 배우자는 2024년 서울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54평 청약에 당첨됐는데요.

2개월 만에 36억 7천840만 원 전액을 완납했습니다.

이 아파트 현재 시세는 70억 원이 넘습니다.

"정상적인 절차를 통해 청약에 당첨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이 후보자. 과거 로또 청약을 비판했죠.


[이혜훈 /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난 2019년 8월, 당시 바른미래당 의원 'YTN 라디오 생생경제') : 낮은 분양가로 분양을 받은 사람들은 불과 1, 2년만 있으면 이게 대박이 터지는 거 아닙니까? 로또로? 그런 분들에게는 오히려 로또를 정부가 안겨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한쪽에는 재건축을 위해서 고생한 사람들에게는 부담을 폭탄으로 던지고….]

여러 의혹에도 불구하고 이 후보자, 사퇴는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이혜훈 /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 (여러 의혹으로 사퇴 요구 있는데 혹시 입장에 변화 없으실까요?) 네, 이미 충분히 해명할 준비가 다 되어 있고 청문회에서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을 충분히 드릴 수 있습니다. (가족회사 주식은 계속 백지신탁 하셨다가 되돌려 받으셨는데, 이게 취지에 맞다고 보실까요? 아니 그건 제가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잖아요.]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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