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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야 돼' 몰려온 동학개미들...급등한 코스피에 이례적 상황 [Y녹취록]

2026.01.07 오후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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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윤보리 앵커
■ 전화연결 : 이인철 참좋은경제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코스피가 지금 굉장히 오르면서 단기 조정을 경고하는 목소리도 나오는데 반대매매 우려도 커지고 있다고요?

[이인철]
그렇습니다. 코스피가 계속해서 전고점을 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빚투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요. 실제로 코스피, 신용융자, 주식담보대출 규모를 합친 규모는 5조로 최대를 찍고 있고요. 대출한도가 막힌 증권사들은 잇따라 주식담보대출을 중단하는 이례적인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빚투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반대매매를 가장 경계해야 하는데요. 주가가 급락해서 담보비율이 무너지면 투자자 의지와 무관하게 증권사들은 강제 매도하고 있습니다. 빚으로 쌓은 잔고가 하락장에서 오히려 지수를 더 깊게 끌어내리는 매물폭탄이 될 수 있는데요. 물론 지금과 같은 장에서 포모심리에 쫓겨서 하는 추격 매수를 가장 경계해야 합니다. 본인의 자금 동원능력을 넘어서는 레버리지 투자를 지양하고 실적과 현금 흐름이 검증된 종목 위주로 비중을 관리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제작 : 이선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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