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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교동 음악연습실 불...경찰관 2명 연기 흡입

2026.01.07 오후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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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오후 6시 40분쯤 서울 서교동 망원역 근처에 있는 6층짜리 건물 4층 음악연습실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건물에 4명이 있었지만 대피해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다만 대피를 유도하던 30대 경찰관 두 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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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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