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김태훈 ’정교유착’ 합수본부장 "좌고우면 없이 실체 규명"

2026.01.08 오전 09:39
AD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 수사를 이끌 김태훈 합동수사본부장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좌고우면 없이 증거가 가리키는 대로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본부장은 오늘(8일) 합수본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검찰과 경찰이 협력해 국민께서 원하는 결과를 내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통일교와 신천지 수사 중 어디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차차 논의해갈 예정이라고 답했습니다.

김 본부장이 합수본에 출근하며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치 개입 의혹을 규명할 합동 수사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그제(6일) 검찰과 경찰은 47명 규모의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우종훈 (hun91@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40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1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