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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의 얼굴 안성기...영원한 안식에 들다 [현장영상+]

앵커리포트 2026.01.09 오전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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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 안성기 배우가 5일 장을 마치고 영원히 잠들게 됩니다.

아침 발인식에는 가족들과 많은 영화계 선후배들이 함께 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지난 5일 오전 9시 향년 74세의 나이로 별세한 고 안성기 배우.

5일간 영화인장으로 치러지며, 오늘 오전 발인이 진행됐는데요.

7시쯤 고인의 빈소가 차려졌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는 가족들과 영화계 선후배들이 함께 했습니다.

고인의 운구 행렬은 8시쯤 서울 명동성당에 도착했고 추모 미사가 엄수됐습니다.

미사가 마무리된 뒤에는 명동성당 채플홀에서 유가족과 동료 선후배 영화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결식이 이어집니다.

조사는 고인과 ’고래사냥’ 등 1980년대 많은 작품을 함께한 배창호 감독.

그리고 고인을 인생의 멘토로 여기며 빈소를 지킨 정우성 배우가 맡습니다.

운구는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 등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후배들이 맡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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