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로컬브랜드’ 육성 사업을 대표하는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인 ’로컬로서울’을 공개했습니다.
로컬로서울은 지역 고유 매력을 뜻하는 ’로컬’과 그 매력을 잇는 길에 서울을 결합한 이름입니다.
로컬브랜드 육성사업은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한 골목상권을 키우는 정책으로 축제와 이벤트 운영, 핵심 점포 육성 등 종합 지원을 통해 상권 자생력과 경쟁력을 키워왔습니다.
시는 현재까지 상권 13곳을 선정해 지원했고, 상반기에 추가로 선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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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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