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재범 씨가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4인조 신인 아이돌 그룹 ’롱샷’이 오늘(13일) 데뷔 음반을 내고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첫 EP에는 타이틀 곡 ’문워킨(Moonwalkin)’을 비롯해 5곡이 수록됐는데, 쇼케이스에 함께 나선 박재범 씨는 자신의 뼈와 혼을 갈아 넣은 그룹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에 멤버들은 ’박재범의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넘어 인정받을 수 있게 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는데, 데뷔 첫해 목표로는 신인상 수상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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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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