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와 공천 헌금 의혹 등 ’쌍 특검’을 요구하며 나흘째 단식을 이어가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몸도 힘들지만, 시간이 갈수록 맑은 정신을 유지하기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8일) 자신의 SNS에 로텐더홀 반대편에서 가끔 퍼져오는 꽃향기에 정신을 가다듬는다면서, 당원과 지지자가 없었다면 더욱 버티기 힘들었을 거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대한민국은 권력자의 힘에 좌우되는 국가가 아니라 정의가 강 같이 흐르는 나라여야 한다면서,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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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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