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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총장 "북극 문제, 트럼프도 다른 정상들도 맞아"

2026.01.21 오후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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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이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둘러싸고 고조된 미국과 유럽의 갈등에 대해 말을 아끼면서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뤼터 총장은 현지 시간 21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에 패널로 나와 "북극 문제에 관해서는 트럼프 대통령도, 다른 나토 지도자들도 옳다"며 "우리는 북극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과 러시아가 북극에서 점점 더 활동을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현재 긴장이 있는 건 분명하다"며 "이 문제에 대해 논평하지 않겠지만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은 신중한 외교"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사안을 막후에서 논의하고 있지만 공개적으로 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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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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