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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봉권 의혹’ 최재현 검사, 상설특검 포렌식 참관

2026.01.22 오전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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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서 ’건진 법사’ 전성배 씨를 수사했던 최재현 검사가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과 관련해 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의 휴대전화 포렌식 작업 참관을 위해 출석했습니다.

특검은 오늘(22일) 오전 최 검사의 휴대전화 포렌식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검은 앞서 지난 20일, 최 검사가 근무하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과 사건을 맡았던 서울남부지검 등에서 관련 PC와 휴대전화 등을 압수 수색했습니다.

특검은 지난 2024년 12월, 전 씨 자택을 압수 수색하며 확보한 5천만 원 상당 관봉권 등 현금다발의 띠지와 스티커를 분실한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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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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