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한파의 영향으로 오늘(24일) 새벽 5시까지 서울 지역에서 57건에 달하는 수도계량기 동파가 발생했습니다.
다만 한랭 질환자나 수도관 동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시는 한파 종합지원 상황실과 함께 한파쉼터와 응급대피소 등 대비 시설을 곳곳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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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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