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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cm 이상 강한 눈 예보에...경기도, 비상 1단계 근무 돌입

2026.02.01 오후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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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내일 아침까지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됨에 따라 오후 5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1일) 늦은 밤부터 내일(2일) 새벽 사이 경기지역에 시간당 1∼3㎝, 일부는 5㎝ 이상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습니다.

이에 경기 남부 일부를 제외한 도내 23개 시군엔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된 상태입니다.

비상 1단계에는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총괄반장으로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19명이 시군 직원들과 근무하며 신속 대응에 나섭니다.

김동연 지사는 취약 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와 제설작업을 철저히 하고,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민자 도로 제설 관리 강화 등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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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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