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에서 집단으로 오토바이를 몰며 차량 통행을 방해한 일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1일) 새벽 2시 10분쯤 부산 해운대구 석대동에서 오토바이 8대가 난폭운전하고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이들은 도로에서 굉음을 내며 대열 주행하거나, 고의로 서행해 다른 차량 통행을 막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오토바이를 버리고 달아나던 고등학생 1명을 붙잡고, 달아난 나머지 일당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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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차상은 (chas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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