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준법 경영을 감독하는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4기가 이찬희 위원장을 필두로 오는 5일 공식 출범합니다.
이 위원장은 이번 재연임으로 지난 2022년 2월 2기 때부터 시작해 6년 동안 준감위를 이끌게 됐습니다.
이와 함께 삼성E&A가 준감위 협약 관계사로 새롭게 가입하면서 협약 대상 계열사가 기존 7곳에서 8곳으로 확대됐습니다.
이 위원장은 협약 관계사 확대는 지난 위원회 활동의 성과물이자 삼성의 준법 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준엄한 감시자 역할을 통해 삼성의 준법 문화 확산을 이끌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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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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