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이번 주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혁신 기술을 활용해 대회 운영과 중계를 지원합니다.
우선 관중석과 선수 입장 터널 등 개막식이 열리는 경기장 곳곳에 갤럭시S25 울트라를 설치해 현장을 전 세계에 생중계합니다.
또 쇼트트랙 비디오 판독을 위한 모니터를 공급하고, 자원봉사자 850여 명에게는 인공지능 통역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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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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