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태 전북 완주군수가 지역구 국회의원인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동참으로 전주·완주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자 유감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유 군수는 군민의 약 65%가 통합에 반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안 의원의 입장이 발표됐다며 지역사회와 공감대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통합 논의가 길어질수록 지역사회 불확실성이 커지고 갈등이 지속될 수밖에 없다며 행정안전부의 책임 있는 판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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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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