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석 신임 우주항공청장은 오늘 경남 사천 우주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우주항공을 국가 미래 전략 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우주기술 자립화를 통해 K-스페이스 시대를 열어 가자"고 말했습니다.
오 청장은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누리호 5차 발사와 민간 발사서비스 전환 등 핵심 과제들을 하나씩 차분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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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고한석 (hsg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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