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미 기술주 급락에 코스피 '휘청'...코스닥도 하락

2026.02.05 오후 12:00
코스피 3%대 하락세…한때 5,200선 붕괴
외국인 코스피 2조 순매도 vs 개인 3조 순매수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등 줄줄이 ’하락’
AD
[앵커]
뉴욕증시에서 AMD를 비롯한 기술주들이 급락한 충격에 하락 출발한 코스피 낙폭이 3%대로 커지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2조 6천억 원 이상 순매도를 하면서 지수가 급락 중인데 개인은 3조 1천억 원 이상 순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를 연결해 증시와 환율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류환홍 기자!

코스피가 롤러코스터 장세를 펼치고 있는데 지금 상황은 어떤가요?

[기자]
현재는 3%대 낙폭을 보이며 5,210선에 내려와 있습니다.

5,300 넘어 최고치를 경신했던 어제와는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한때 5,200이 무너지기도 했습니다.

코스피는 오늘 2.2% 내린 5,251로 출발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를 하고 있는데 외국인 순매도 금액은 2조 6천억 원이 넘습니다.

반면 개인은 3조 1천억 원 이상 순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검은 금요일’ 이후 반등한 코스피를 기억하며 저가 매수에 나서고 있습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AMD를 비롯한 기술주가 급락하며 나스닥 지수가 1% 이상 하락했는데 그 충격을 고스란히 받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하락폭은 4%까지 확대됐습니다.

현대차도 하락하는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포스코홀딩스와 메리츠금융지주 등 일부 종목만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코스닥도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를 하면서 1.1% 내린 1,137로 출발했는데 낙폭이 2%대로 커졌습니다.

상장폐지 위기에서 벗어나 최근 거래가 재개된 반도체 관련주 파두는 3일 연속 폭등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0.8원 오른 1,461원으로 출발해 1,463원까지 오르며 1,460원대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케빈 워시 미국 차기 연방준비제도 의장 지명 후 상승세인 환율은 1,450원대에서 1,460원대로 수위를 점차 높여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YTN 류환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류환홍 (rhyuhh@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76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24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