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날씨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날씨] 희뿌연 하늘, 초미세먼지 비상...내일은 다시 강추위

2026.02.05 오후 02:40
AD
[앵커]
오늘 날은 온화하지만, 초미세먼지가 기승입니다.

하지만 밤사이 다시 찬 공기가 유입되겠고, 내일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찾아오겠는데요.

기상캐스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봅니다. 윤수빈 캐스터!

[캐스터]
하늘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캐스터 뒤로 하늘이 뿌옇게 보이네요?

[캐스터]
오늘은 날은 마치 초봄처럼 온화하지만, 공기가 탁해서 아쉽습니다.

하늘이 온통 희뿌연 장막에 갇힌 듯 시야가 무척 답답한데요.

특히 수도권과 충청 지역은 밤까지 대기 질이 ’매우 나쁨’ 수준을 오르내리겠습니다.

외출 시 미세먼지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호흡기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대기가 정체한 데다 스모그의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현재 중부와 경북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짙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경기도 용인 등 중서부 일부 지역에서는 대기 질이 ’매우 나쁨’수준까지 치솟은 곳도 있는데요.

미세먼지는 오늘 밤까지 곳곳에 영향을 주겠습니다.

하지만 밤사이에는 북쪽에서 다시 강한 한기가 밀려옵니다.

먼지는 점차 물러나겠지만,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찾아오겠는데요.

서울과 수도권 북서부와 강원 북부, 충남 북부에 다시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서울 아침 기온 영하 8도, 대전은 영하 7도 등 오늘보다 3에서 많게는 10도가량 낮겠습니다.

한낮 기온도 오늘보다 많게는 10도 이상 내려가면서 종일 무척 춥겠습니다.

서울 영하 3도, 광주 2도, 안동은 3도가 예상됩니다.

다가오는 주말과 휴일에는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의 기세가 더 강해지겠고요.

호남 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많은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동쪽 지방 곳곳에 건조경보가 유지 중인 가운데, 바람도 무척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산불 등 화재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불씨관리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윤수빈입니다.

촬영 : 이솔
영상편집 : 송보현
디자인 : 김도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윤수빈 (su7534@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76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24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