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국가대표 상비군이었던 그룹 엔하이픈의 성훈이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섰습니다.
성훈은 소속사를 통해 선수 시절 꿈꿨던 올림픽 무대를 가수로서 밟게 돼 감격스럽다며, 올림픽이라는 영광스러운 여정에 동참할 수 있어 기뻤다는 소회를 전했습니다.
성훈은 데뷔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동했고, 지난해부터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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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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