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오전 11시 20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수출품 작업장에서 불이 나 5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고, 495㎡ 규모 건물 2개 동이 각각 모두 타거나 절반가량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열기 쪽에서 불이 났다는 작업장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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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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