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단에 1, 2호 메달을 안긴 김상겸과 유승은이 협회로부터 억대 포상금을 받습니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딴 김상겸에 2억 원,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유승은에 1억 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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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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