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에서 지방선거 전에 합당 논의는 중단하겠다고 결정하자,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긴급 최고위원회에서 당의 입장을 정리해 밝히겠다고 공지했습니다.
조국 대표는 자신의 SNS에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 관련한 연락을 받았다며 오늘(11일) 오전 긴급 최고위원회에서 민주당의 새로운 제안에 대해 당의 공식 입장을 정리해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조국혁신당과 연대와 통합 추진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지방선거 이후 이를 중심으로 통합을 추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앞서 조 대표는 지난 8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민주당을 향해 설 연휴가 시작되는 13일 이전에 합당 추진 관련 공식 입장을 결정해달라고 촉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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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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