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우리 선수들은 어떤 음식을 먹을까요.
선수촌 식당 영상이 공개됐는데, 2018년 평창 올림픽과 비교된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화면 보시죠.
올림픽 해설위원이기도 한 곽윤기 씨가 현지에서 촬영해 공개한 영상입니다.
전 세계 선수들이 모이다 보니, 각 나라 음식이 다 있다고 시작하는데요.
얼핏 보기에는 먹음직스러워 보이죠.
그런데 일단 "젓가락이 없다"고 하고요.
매 끼니 비슷한 메뉴가 반복되고, ’물린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곽윤기 해설위원은 2018년 평창 올림픽 때 식당이 너무 좋았다고 회고했는데요. 들어보시죠.
[곽윤기 / 쇼트트랙 해설위원 : 살쪘어 선수들이 평창 와서. 그리고 가볍게 설명을 하자면 여기부터 저 끝까지 다 음식이 깔려 있었어. 근데 지금은 노는 공간이 많잖아.]
이런 가운데 각국 선수들의 음식 메뉴 후기도 SNS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라자냐부터 피자까지.
각자 좋아하는 메뉴를 골라 소개하며 올림픽 축제답게 즐기는 모습인데요.
우리 선수들은 급식 센터에서 제공한 정성 가득한 한식 도시락을 더 선호한다고 합니다.
한국 밥상으로 힘 받아서, 남은 일정 최고의 기량 뽐내주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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