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과 신지아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 쇼트프로그램에서 각각 9위와 14위에 오르면서 나란히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했습니다.
이해인은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클린 연기를 선보이며 올 시즌 자신의 최고점인 70.07점을 받아 9위에 올랐습니다.
함께 출전한 신지아는 첫 점프에서 넘어져 감점을 받았지만, 추가 실수 없이 침착하게 연기를 마무리하며 65.66점으로 전체 14위에 자리했습니다.
이해인과 신지아는 모레(20일) 24명이 출전하는 프리스케이팅에서 메달에 도전합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