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민주당 소속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첫 심판일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SNS에 글을 올려 "앞으로 내란 세력에 대한 철저한 발본색원과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면서 "내란죄는 인정했지만, 내란 세력을 완전히 심판하지는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이어 "민주주의를 수호한 위대한 국민의 승리"라면서 "내란 세력이 망친 경제와 민생을 극복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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