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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지난해 10월 조선 협력 각서 후 첫 실무회의 개최

2026.02.19 오후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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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일본 정부가 지난해 10월 조선 부문 협력 각서를 체결한 데 따른 첫 실무회의를 열었습니다.

일본 국토교통성은 지난 17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양국 정부 간 조선 분야 첫 실무회의를 열고 조선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실무회의에는 일본 측 국토교통성, 외무성, 경제산업성, 방위성, 내각관방 국가안보국 관계자와 미국 측 상무부, 국무부, 국방부(전쟁부), 국가안보회의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0월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가네코 야스시 일본 국토교통상이 서명한 '양국 정부 간 조선 협력에 관한 각서'를 근거로 한 것입니다.

양측은 조선 분야 인재 양성, AI(인공지능), 로봇 등 혁신적인 조선기술 개발과 도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을 확인했다고 국토교통성은 전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자국 조선업의 재건을 위해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과도 협력을 모색해왔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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