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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한미연합훈련 다음 달 예정대로"...미일 훈련은 논란 계속

2026.02.23 오후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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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다음 달로 예정된 한미연합훈련은 정상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에서 이번 연습은 우리 군의 임기 내 전시작전권 전환을 위한 미래연합사 완전운용능력 검증에 중점을 둘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불거진 미국의 서해 단독 공중훈련과 미일 공중훈련 등을 놓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앞서 미국은 지난달 15일 한미일 공중훈련을 제안했지만, 국방부는 훈련 날짜가 설 연휴와 일본 '다케시마의 날' 직전인 이유를 들어 미국에 시기와 방식을 역제안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후 미국은 지난 18일 서해 상에서 단독 공중훈련을 실시했고, 16일과 18일에는 일본 해상과 동중국해 공역 등에서 일본과 공동훈련을 실시하기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한국만 연합훈련에서 제외되면서 이 같은 여파가 다음 달 예정된 한미연합훈련에도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자 국방부는 미일 양국 훈련은 3국 연합훈련과 무관하며 한미일 안보협력은 3국과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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